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인물 중에 "소냐" 는 주인공 4인 축에 못들고,끝이 어떻게 됐는지도 안나오고...결혼도 못한건지..
애잔하고 안타깝고 그런 인물이다. 나는 정이 가더라
나도 두고 두고 마음에 밟히는 캐릭터임
작품 후반부 소냐랑 초반부 마리야랑 비슷한 느낌이 있는 것 같음
나도 두고 두고 마음에 밟히는 캐릭터임
작품 후반부 소냐랑 초반부 마리야랑 비슷한 느낌이 있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