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멤논 초반에 아가멤논 마누라가
2페이지에 걸쳐 봉화 날아오는걸 묘사하는 거나,
신 이름으로 자연현상 표현 하는 등
생소한 표현들이 많아서 읽는 맛이 있음
물론 부정적인 서술어를 긍정적으로 끝맺음 하는 거 같은
이해 안 가는 표현도 많긴 한데
이건 플라톤 대화편에서도 봤던 거라 다행히 익숙함
근데 저 책 오레스테이아 3부작이랑 외디푸스 3부작에서
각 2편씩만 실려있는데
3부작 꼭 전부 읽어야함...?
안 읽기는 좀 찜찜하고 전집사자니 비싼디...
꼭은 아님 - dc App
괜찮
꼭 읽어야되는건 시험공부할때밖에 없음
이준석 역 읽어보셈 그리스 문학 특유의 표현 잘 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