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와 엄청 강렬하네
데뷔작이란 게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하루키 좋아하는데 데뷔작은 몸서리쳐지게 못읽겠던데 ㅋㅋㅋ
개추 나목 여동생에게 오빠란 이런느낌일까 싶던데 진짜좋았음 - dc App
초보작가에게 흔히 보이는 인간찬가라던가, 또는 지나친 인간혐오로 안 빠지고 줄다리기 잘하는 게 대단하더라. 주인공 감정을 편의적으로 소비한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건 개성으로도 볼 법하고
@ㅇㅇ(211.234) 박완서 본인도 나목이 본인최애라함 ㅋㅋ 데뷔를 늦게해서 완성도높게 시작한걸까 - dc App
그리고 결국 중심을 따라서 흔들리지 않고 자기가 원하는 결말로 자신과 독자와 이야기를 인도하는 게 굉장히 놀라움. 괜히 작가가 가장 아끼는 소설이 아님.
@스타브로긴 내가 박완서 작가라도 가장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임 ㄹㅇ
@ㅇㅇ(211.234) 그많던 싱아는 어디갔을까도 좋음ㄱㄱ - dc App
@스타브로긴 추천 땡큐
개추 나목 여동생에게 오빠란 이런느낌일까 싶던데 진짜좋았음 - dc App
초보작가에게 흔히 보이는 인간찬가라던가, 또는 지나친 인간혐오로 안 빠지고 줄다리기 잘하는 게 대단하더라. 주인공 감정을 편의적으로 소비한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건 개성으로도 볼 법하고
@ㅇㅇ(211.234) 박완서 본인도 나목이 본인최애라함 ㅋㅋ 데뷔를 늦게해서 완성도높게 시작한걸까 - dc App
그리고 결국 중심을 따라서 흔들리지 않고 자기가 원하는 결말로 자신과 독자와 이야기를 인도하는 게 굉장히 놀라움. 괜히 작가가 가장 아끼는 소설이 아님.
@스타브로긴 내가 박완서 작가라도 가장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임 ㄹㅇ
@ㅇㅇ(211.234) 그많던 싱아는 어디갔을까도 좋음ㄱㄱ - dc App
@스타브로긴 추천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