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기술이 발전하면 본래의 목적에서 벗어나 버리니까. 사실 내가 어떻게 사나 돌아보고 뭔가 포인트를 얻어 바꾸는 정도로 읽는 철린이들이 최고 승자일 수 있음
철학이 결국 '삶을 잘 살려면 어떻게 함?'-> '잘 사는 삶이 뭐임?' -> '사는 방법은 어떻게 알지?' -> '우리가 생각해온거 사실 말장난 아님?' 대충 이런 식으로 흘러온거 보면 눈 앞에 현실에 집중해 열심히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이 승리자 맞음 ㅋㅋㅋ
철학이 제기하는 질문의 층위 자체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채, 그냥 안전한 중립문으로 도망다니면서 그걸 오히려 해탈한 포즈를 유지하는게 국내 담론의 대세임 - dc App
속이 뻥
그건 해외도 똑같음
솔직히 이건 AI가 쓴 파지 묶음도 안 읽고 지껄이는 수준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니가 설명을 해봐 아는척 짖어대지말고
@ㅇㅇ(223.38) 책을 읽었다면 읽은 개론서를 이야기했겠지 ㅋㅋ 청소년을 위한 논어든, 학습만화로 나온 플라톤의 국가든 일단 읽어봐 철학 초입은 정말 재밌고 누구에게나 지적 쾌감을 줌
@발견시_독서집필_지시 결국 지도 모르니까 논어니 국가니 줄줄 내뱉기만하지 자기 생각은 말 못하면서 뭘 짖어댐
본인 댓글이 남에게 어떻게 보여질지도 모르면서ㅋㅋ 넌 어디가서 철학 좋아한다고 말하지마라
원래 기술이 발전하면 본래의 목적에서 벗어나 버리니까. 사실 내가 어떻게 사나 돌아보고 뭔가 포인트를 얻어 바꾸는 정도로 읽는 철린이들이 최고 승자일 수 있음
철학이 결국 '삶을 잘 살려면 어떻게 함?'-> '잘 사는 삶이 뭐임?' -> '사는 방법은 어떻게 알지?' -> '우리가 생각해온거 사실 말장난 아님?' 대충 이런 식으로 흘러온거 보면 눈 앞에 현실에 집중해 열심히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이 승리자 맞음 ㅋㅋㅋ
철학이 제기하는 질문의 층위 자체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채, 그냥 안전한 중립문으로 도망다니면서 그걸 오히려 해탈한 포즈를 유지하는게 국내 담론의 대세임 - dc App
속이 뻥
그건 해외도 똑같음
솔직히 이건 AI가 쓴 파지 묶음도 안 읽고 지껄이는 수준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니가 설명을 해봐 아는척 짖어대지말고
@ㅇㅇ(223.38) 책을 읽었다면 읽은 개론서를 이야기했겠지 ㅋㅋ 청소년을 위한 논어든, 학습만화로 나온 플라톤의 국가든 일단 읽어봐 철학 초입은 정말 재밌고 누구에게나 지적 쾌감을 줌
@발견시_독서집필_지시 결국 지도 모르니까 논어니 국가니 줄줄 내뱉기만하지 자기 생각은 말 못하면서 뭘 짖어댐
본인 댓글이 남에게 어떻게 보여질지도 모르면서ㅋㅋ 넌 어디가서 철학 좋아한다고 말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