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책을 별로 안 좋아해

중학교때 판타지소설 좋아했었는데

이후로 특별히 재미있는 책을 찾지 못했어..


나도 책 많이 읽고 여기다가 독후감 쓰고 싶은데

'아직도 가야할 길' 읽다가 그냥 미국의사 잡소리하는거같아서 접고

영국고전을 읽어봐야 스토리 이해가 가능한 게임이 있어서 샀는데

어시스전집 너무 보여주려고 쓰는것 같았고

반지의 제왕은 사놓고 생각해보니까 영화랑 스토리 겹칠거 같았고

충동적으로 산 2~3권 등등

슈타게 게임에 감명받아서 소설판 10권치 사놓은거

알고보니 소설판은 별로라는 평가가 있고..


중학교때 존나 판타지소설 때매 저녁먹고 다음날 새벽6시까지

완독했던거 추억이다...

카르세아린, 룬의아이들 윈터러 재밌게 읽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