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273b19c2fa36caff68b12d21a1dd8b8c86933

갑자기 한 외국인 교수가 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며 기사님께 뭐라 말하고 가더니 어떤 가정부가 바닥에 쏟은 해바라기유 때문에 기사님이 넘어지시고, 책들이 안전하게 담긴 박스가 바닥에 떨어지며 망가진 것을 거대한 고양이가 마구 물어뜯는 동안 악마가 가짜 명품과 위폐를 뿌리는 파티를 열어 인파가 지나가는 동안 책이 다 밟혀 엉망이 된 것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