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부터 폐점 때까지 머무를 예정
충전기 안 챙기는 대신 이어폰 두 개, 헤드폰 하나, 보조배터리
굿즈들하고 책든 담아 올 빈 가방 + 폴리백 두 개
손풍기 없는 게 맘에 걸리는데 많이 덥진 않겠지?
밀폐식 텀블러도 챙겨야 하나 고민 중인데
출장 캐리어 싸는 거 보다 더 긴장됨
오픈부터 폐점 때까지 머무를 예정
충전기 안 챙기는 대신 이어폰 두 개, 헤드폰 하나, 보조배터리
굿즈들하고 책든 담아 올 빈 가방 + 폴리백 두 개
손풍기 없는 게 맘에 걸리는데 많이 덥진 않겠지?
밀폐식 텀블러도 챙겨야 하나 고민 중인데
출장 캐리어 싸는 거 보다 더 긴장됨
부채라도 챙겨가 물도 챙겨가셈
ㅇㅇ 부채는 이따가 다이소 둘러보고 텀블러에 얼음만 담아가서 생수 부어서 들고 다녀야겠다
포카리 하나 사서 들어가면 되겠다
어우 난 사람 바글거리는 데에 오래 못있겠던데 대단쓰
폴리백이 책 담는데 튼튼할지 모르겠다 폐점때까지 있으면 당 떨어질테니 초콜릿이라도 ㄱㄱ (근데 점심먹으러 나갔다 올 수 있음) 그리고 부채는 진짜 필요 ㄱㄱ
미니 선풍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