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을 때도 죽었을 때도 고평가를 받는 부류.
흔히 대문호라 불림.
인정받아서 기쁨.
독자 새끼들은 그저 눈물을 흘리며 더 써달라고 간청해야 함.
살았을 적엔 대문호였는데 죽어서는 저평가받는 부류.
물로켓임.
뒤질 때까지도 지가 대문호라고 생각하고 있었음.
독자들도 빨다가 언제 그랬냐는 듯 침을 뱉음.
살았을 땐 지나가는 작가 1이었다가 죽어서 다시 뜨는 부류.
숨은 보석이라고는 하지만 숨었던 적이 없음.
자기는 대문호인데 자꾸 병신으로 취급하니까 인생이 그냥 슬픔.
독자들은 뒤늦게 후피집 찍음.
뭐, 시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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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킨스 말고 2 3은 누구임
아나톨 프랑스,허먼 멜빌
멜빌 존잘이노
하루키는 돈 많이 벌었는데 굳이 노벨상 필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