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프 브로드스키 (1940~1996), 1987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내가 알고 있던 이름은 조지프 브로드스키여서 알라딘에 검색했을 때 이 시집이 안 보였음 근데 브로드스키라고만 검색하니까 중고에 있어서 샀음어제 도착한 책이라 반 정도 읽었는데 인상 깊은 부분은 아래에 올림「아름답던 시절은 끝나고」 중「나는 창가에 앉아 있었네 — 레프 로제프에게」 중「소리없는 노래 — 페이스 위그젤에게」 중
크와ㅏㅏㅏ악 이런 책은 왜 다시 안 내주는 거냐
ㅋㅋㅋㅋ그니까 복간돼야 될 책들이 많다
소련 문학 복간 좀...
마자마자 메이저 말고도 많이 복간했으면
쏘련 문학은 서늘하고 묵직한 맛이 좋음
끼니를 놓친 수탉 같은 문장 너무 좋다
검색해보니 이경아 씨가 번역한 게 있는데, 다른 작품인가요
@비철금속트레이더 그런 듯 합니다 브로드스키 시집 번역은 박형규 교수님이 하셨어요
@비철금속트레이더 더 찾아보니 이경아 번역가님이 번역하신 건 에세이라네요 다른 작품이고 시집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