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거기가서 책 사면 메리트 있는 점 있음?출판업계 사정상 도서전에서만 판매하는 도서 이런 건 없을 거 같고아니면 뭐 미약하게나마 거기서 선판매라던가- dc official App
도서전한정 있음
주로 어떤 책들임? - dc App
@프라네스 몰?루 관심없어서
대충 한 10마넌어치 삿는데 서점 자주다니다 보면 못느끼는 활기?같은게 있고 체험도 있다보니.. 그래서 가서 사게 되는듯 휴일에 서울구경도 할 겸사겸사 아 물론 굿즈도 있긴 함 - dc App
사실 저는 리커버가 거이 1순위긴해여 ㅋㅋ 근데 작은 독립출판사가면 직원분들이 이건 무슨무슨 책입니다 설명해주시고 오프라인에서 읽어보고 구매 가능하니까 더 충동구매 하게되는듯... 제가 평소에는 온라인으로만 시켜서 의외로 책만 파는것도 아니여서 요번에 예사처럼 독서달리기 라던가 민음사 가챠돌리기도 재밌더라구여 ㅋㅋ
그리구 도서전 프로그램도 여러가지는 하는데 작가님들이나 출판업계 관계자분들 교수님들이나 유명 인플루언서분들도 많이 초청하셔서 강연하니까 그거 보러가는 사람도 있을듯... 물론 티켓팅은 하늘의 별따기니까
온라인에서 적립금 먹여서 사는 게 단돈 얼마라도 싸게 살 수 있는데 우리한텐 1년에 한번 있는 행사라 분위기 만끽할겸 갔다가 영혼털리고 ㅅㅂ 내년엔 다신 안오기로 하고 또 가게되는 게 독붕이의 운명
압록강 한지에디션 도서전 선판매 실물이 은은하니 훨씬 예쁘더라
이거 물량 어떤지 혹시 앎? 내일 늦게 갈 예정이라 남아있으려나 모르겠네
@curly1218(58.29) 글쎄, 사는 사람들 많아서 2~3시쯤엔 대개 품절되는 거 같아. 근데 내일 사람 좀 적으면 남아 있을지도
걍 실물을 볼 수 있는 메리트? 책 넘겨보고 내용 얼추 보고 마음에 들면 인터넷 딸깍.. 이제 그 이상의 메리트는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