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20분 가량 도착 후 줄 상태인데 여기서 보이는게 줄의 절반정도
다른 관 가는길에 찍은 부스
교보랑 민음사는 예상은 했는데 이정도로 사람이 많을줄은 몰랐음 대학 종강하고 온사람들이랑 커플들 꽤 많았던것같네
디자인 좋아서그런지 보는사람도 찍는사람도 많은곳
도넛이 컨셉인지 심슨 등신대 세우고 도넛 책갈피 무료로 나눠주던 곳
그 지도
고전 철학책만 있던곳
실제로 넘겨서 볼수있는 거대한 책이있음
책은 당장 읽을 4권정도만 샀음
도서전 굿즈전 말 많길레 걱정했는데 사람이 많은게 문제였고
여기저기에 신상 책들을 비치해놓아서 좋았음.
아무래도 고전명작은 도서관에 많으니까 신작 위주로 눈이 향하게 됐는데 취향에 맞는 책들도 새로 찾을수 있어서 나쁘지 않은듯
사람 너무많다
사람 존나 많네
6은 심슨 책을 진짜 팔아서 ㅋㅋㅋ
원소원정대 사고싶다
부스는 예뻐보이는데 그냥 인파 자체가 문제구만 후 - dc App
도서전에 사람이 이렇게 많이 오는데 왜 독서인구는 한 줌이냐
원소원정대 저건 뭐야 ㅋㅋㅋㅋ
일본 카레책이 있네? 저건 일본책이잖아 뭐양?
b홀쪽인가에 소규모 부스들 있는데 일본에서도 왔더라
@ㅇㅇ 아하ㅋㅋㅋ 나도 있는 책이라 신기했음
아카넷은 특별한것 있어? 절판챕이라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