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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20분 가량 도착 후 줄 상태인데 여기서 보이는게 줄의 절반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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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관 가는길에 찍은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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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랑 민음사는 예상은 했는데 이정도로 사람이 많을줄은 몰랐음 대학 종강하고 온사람들이랑 커플들 꽤 많았던것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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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좋아서그런지 보는사람도 찍는사람도 많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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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이 컨셉인지 심슨 등신대 세우고 도넛 책갈피 무료로 나눠주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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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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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철학책만 있던곳
실제로 넘겨서 볼수있는 거대한 책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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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당장 읽을 4권정도만 샀음

도서전 굿즈전 말 많길레 걱정했는데 사람이 많은게 문제였고
여기저기에 신상 책들을 비치해놓아서 좋았음.
아무래도 고전명작은 도서관에 많으니까 신작 위주로 눈이 향하게 됐는데 취향에 맞는 책들도 새로 찾을수 있어서 나쁘지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