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로 사람이 지구를 안정적으로 되돌릴 수 있는
임계점을 2024~2025년에 넘겼다는게 기후 과학쪽의 의견이야.
브레이크 없이 내리막에 돌입했으니까
무엇이, 왜, 얼마나 위험한지 정도는 체감해두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
<2도가 오르기 전에, 남성현>
<오늘의 프랑스>
'지구 온난화'로 사람이 지구를 안정적으로 되돌릴 수 있는
임계점을 2024~2025년에 넘겼다는게 기후 과학쪽의 의견이야.
브레이크 없이 내리막에 돌입했으니까
무엇이, 왜, 얼마나 위험한지 정도는 체감해두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
<2도가 오르기 전에, 남성현>
<오늘의 프랑스>
이방인도 추천
기후위기 알리는데 종이책 쓰는것도 아이러니네ㅋ 종이책이 환경파괴할텐데ㅋ
왜 하필 2024년이나 2025년이지?
인류는 이제 끝난겨? 문ㅡ돌이라 진짜 몰라서 물어봄
ㄴㄴ 다만 점점 힘들어질 거고 가난한 사람은 더더욱 힘들 것 - dc App
2023, 2024년에도 미국에선 지구온난화와 기후위기는 거짓말이라는 의견도 팽배했는데... 관련 베셀 읽어보니 기후 자체가 몇십년 단위보다 훨씬 긴 시간을 기준으로 연구해야하는 필요성도 있어서 지금 연구와 논문들의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얘기도 있었음. 환경 분야 종사자이지만 세상 돌아가는거 보면 영화 룩백의 전개가 정말 현실성이 있어보임.
겨울이 여전히 길긴 하지만 강물이 얼지 않는것부터가 기후가 이미 좀 변한건 맞아 보이는데 이게 더워지면 사람이 활동력이 떨어지는데 큰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