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한정 노리는 거 없었음
*큰 부스는 다 버림. (밀리, 교보, 민음사 등)
* 필수 준비물 : 수분 보충 할 꺼, 양손이 자유로울 수 있는 베낭, 일단 받으면 넣을 수 있는 옆가방(근데 이건 책이나 굿즈 사면 타포린이나 가방을 줘서 안 챙겨도 되더라, 한개 챙겨 갔는데 세개가 되어 집에 옴), 최대한 가볍게
2. 무조건 B홀 입구로 갈 것 (B홀에 창비랑 문동 있음) : 이때 3줄로 세워서 사람이 몰려서 좀 더우니 손풍기 필수)
3. 가자마자 3줄씩 줄 세우는 곳으로 줄 서라
> 9시 30분 도착 할때 노브랜드버거 가게 앞에서 한번 꺽어서 섰는데 10시에 티켓 찾고 바로 입장 했음
(작년에는 티켓 찾는데 30분 입장 줄 30분 넘게 섰었다.)
4. 대형 출판사 살꺼 있음 먼저 선점하고 계산 줄 서라. 일행 있으면 줄 세워라. 구경하는 거 보다 계산 줄이 빡세서 구매 포기함.
5. 유명 작가 싸인회 노리는거면 먼저 가서 번호표 받아라 (이건 출판사 마다 달라서 출판사 공식 sns에서 체크 해라)
6. 중간에 나가서 점심 먹고 재입장 할 생각 안하는게 나음. 내부에 있는 사람은 계속 늘어남. 최대한 신속하게 보고 빠지는 걸 추천 함
**작년이랑 다른 거나 주의할 점
- 문동 기존북클럽 회원 혜택 없음
- sns 팔로 해서 공짜로 주는 거 작년 대비 다 별로라 딱히 할 필요 없음, 작년에 증정인거 올 해는 아에 판매 하는 곳이 많아짐 > 대부분 구매시 이벤트로 바뀜
- 티셔츠 파는 곳이 많아졌는데 퀄 구린대가 많으니 잘 보고 사라, 전체 프린팅 두껍게 된 거는 덥고 나중에 찢어짐
> 재질 좋은 곳 : 휴머니스트(온라인 예약구매 가능, 면 소재며 마감은 여기 티가 제일 좋음 대신 L 사이즈 밖에 없음), 동아시아 (면 재질, 프린팅 퀄, 사이즈 유일하게 XL 있음) 괜찮음
근대가서뭐삼
사고 싶은 책은 그냥 실물 보고 사진 찍어옴 ㅋㅋ 작년에 아프고 체력이 딸려서 인터넷으로 살려고
내가 간 곳 중 계산 줄 빡센 데는 민음과 은행나무 특히 은행나무는 결제를 한 곳에서만 함 ㅠ 다른 굿즈는 관심 없는데 시공사는 작년에 이어 책과 관련된 키링이라 마음에 듦
맞다 은행나무 아에 못 봄...ㅋㅋㅋ 접근 엄두가 안나서 패스 함
작년에 평일 오후 두세시쯤 갔는데 한산하던데
서국도 개꿀팁 : 가지마라
오후에 가는 거 어떰? - dc App
평일 오후 2시 3시 이후 괜춘 근데 대형부스는 여전히 많아... 쾌적한건 오픈런이긴 해 복도 한산함이 다름
이 글보고 갈 마음 접음 ㅋ 생각만해도 짜증남. 돈내고 개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