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별로네... 진짜 전쟁소설 기대하고 읽을사람한텐 비추다..
호모소설 같은거 좋아하는 여자들은 환장하며 읽긴할듯;;

뭔가 작가가 되게 1차대전 관련자료들 엄청 찾아보고 쓴 느낌이긴한데 실제 참전군인이 쓴 리얼리티는 확실히 못 따라가는듯...
아무래도 여자가 쓰는 전쟁소설은 한계가 있다고 느꼈음

그리고 읽기전에 1차대전 배경지식 조금은 알고 읽어야 소설의 흐름이 잘 이해될거같음
얼마전에 본 벌거벗은 세계사 1차대전편이 정말 유용햇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