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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몬탈레 시 한 편
익명(eosawa)
2026-06-25 06:10
추천 7
에우제니오 몬탈레 (1896~1981), 1975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오징어 뼈』 중 「지워버려요」, 에우제니오 몬탈레, 한형곤 옮김, 민음사
댓글 5
바다여, 그때처럼 오늘도 그대 앞에 무감각해지는 나. 나 어찌 받을 수가 있을지 그대 호흡이 주는 숭고한 충고를
익명(internet0667)
2026-06-25 07:21
답글
지중해 좋지.. 오징어 뼈 중에 제일 좋았던 시
익명(eosawa)
2026-06-25 07:22
답글
익명(internet0667)
2026-06-25 07:24
Sjeka(direct9271)
2026-06-25 07:34
답글
익명(eosawa)
2026-06-25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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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여, 그때처럼 오늘도 그대 앞에 무감각해지는 나. 나 어찌 받을 수가 있을지 그대 호흡이 주는 숭고한 충고를
지중해 좋지.. 오징어 뼈 중에 제일 좋았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