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어느정도 사용하면,
넷플릭스에는 뭐가 많지만 볼만한게 없다.
도서관에도 책은 많지만 읽을만한게 없다.
둘다 업데이트는 하지만 썩 신통치는 않다
동네 교보문고보단 읽을게 많던데
최근에 리모델링한 도서관은 리모델링 전보다 읽을만한 책이 더 없어짐
외국어 공부하니까 읽을게 많아졌어
동네 교보문고보단 읽을게 많던데
최근에 리모델링한 도서관은 리모델링 전보다 읽을만한 책이 더 없어짐
외국어 공부하니까 읽을게 많아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