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하자마자 민음사 달려와서 가챠줄 물어봤는데직원도 어딘지 모르겠다고 적당히 알아서 서라고 함그래서 줄 섰는데 직원이 줄 무시하고 가챠 qr 보여줌앞자리 여자분 그냥 휴대폰 들이밀어서 찍고나는 줄 기다렸는데 무자비로 보여줘서 150번 밀림ㅋㅋ ㅅㅂ10시 8분 위픽 파과 품절10시 15분 햄릿 제외 민음사 패러디 재고 떨어져서 창고 갔다함뭐 질서 지키면 손해만 보네걍 비집고 들어가야함
다른 곳은 몰라도 민음사는 부스를 어디 한쪽 구석으로 몰았으면 좋겠음 마케팅으로 너무 복잡하고 그 주변도 덩달아 혼란스러움
사람 많은거 이해하는데 관리 좀 했으면 좋겠음 작년엔 그래도 독서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질서정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올해는 ㅅㅂ.. 질서는 어디가고 그냥 밀치는거보고 경악함 표독함 장착하고 와야해 그냥 버리고 피신 옴 굿즈 안 주는 출판사는 사람 텅텅이네 이게 맞나
민음사 좀 매번 부스 운영 그지 같이 함.. 제작년에 강연이랑 라이브 관람도 미리 접수를 받건가 해야지 그냥 눈치싸움으로 자리 잡고 보게 하더니 여전하네
인기에 비해 수요예측이 안 되는 듯 마케팅 잘해서 장사는 잘 되는데..
또 거기야
첨에 앞사람 폰 들이미는거 보고 저래도 돼? 했는데 안한 내가 바보였고..
무슨 도데끼시장도 아니고 너무하네
qr을 판을 좀 만들어서 찍게하지.. 직원 휴대폰으로 줄도 안 서고 보여줘서 그냥 폰 막 들이밀고 찍음
무슨 중국도 아니고..민음사는 참 화사 이미지에 비해 운영하는 게 여러모로 별로야ㅠ
방금 부스 다시 지나갔는데 이제 줄 세우는 듯ㅋㅋ
부스 위치는 추첨으로 뽑는 거라 어쩔 수 없다 쳐도 인기에 대한 대비가 안 된 건 역량 부족이군
ㅜㅜ 운영이 너무 아쉽구만 근데 지금 펭귄부스 왔는데 천국이네
또 당신입니까 joat
그저 유튜브원툴출판사
그래도 북클럽은 괜찮긴해
유틉빨로 비대해졌는데 운영은 그대로지 ㅋㅋ - dc App
11시 반쯤 다시 가니까 줄 세우더라 처음 10시 오픈런 했을 때는 이런 무질서가 없었는데
@진짜귀여운다람쥐 민음사 유툽에 댓글 쓰산 걔들 그거는 잘보자나 - dc App
아까 어깨빵 너무 당해서 좀 화났었는데 지금은 괜찮음ㅋㅋ
보통 그런 찐빠는 첫날 보내고 바로바로 피드백 하는데 ㄹㅇ 개판인가보네
시간 지나고 다시 가니까 결제줄은 잘 세우던데 아까 가챠가 너무 혼란이었음ㅜ 내일은 개선되길 바람..
나도 민음사 걍 포기함 결제줄 방식도 이상하고
포기해도 될 듯해 페이크커버 나중에 인터넷에 팔아줄 듯
@진짜귀여운다람쥐 한지에디션도 판다고했음 스탬프 찍으려갔는데 생각해보니 달마다 북샵에서 사서 찍는거랑 거기서 사서 찍는거랑 차이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