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은 강연이랄 까 작가들 잡담하는 거 보러 가는건데매년 멀고 더워서 가기 힘들었는데올해는 안국역에서 9월 11일 ~16일 하니까라인업 보고 평소 관심있는 작가가 온다면 한 번 가봐물론 주제가 뭔지 좀 봐야하긴 한데미리 신청한 인원만 받는거라 신청만 성공하면 쾌적하게 앉아서 작가들 수다 듣고 책 싸인 받을 때 스몰토크 하면서 평소 궁금했던 책 이야기 여쭤보고 작가 대답 들을 수 있어서 좋음
이게 찐독서인들을 위한 축제겠다 날씨도 좋겠네 비만 안 오면
실내고 역에서 나름 가까워서 강연 신청 성공만 하면 괜춘!
문학주간 2026도 많관부
오 ㄱㅅㄱㅅ
근데 결과적으로 이렇게 유입되고 염증느낀 사람들이 다른 작은 축제들에도 분산되고 좋은 현상이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