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전과 같은 건물에서 후지필름 포토페스타 진행 중이더라고요
여기 사진책들도 전시해놨는데 각자의 이야기들을 엿볼 수 있어서 너무 재밌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임신일기를 사진책으로 엮은 분 너무 감동이었고
여기 사진책들은 출판하는 책들이 아니라서 여기서만 읽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요즘 사진/조명에 대한 책을 좀 읽고 있는데
사진 잘 찍는 분들을 보니 더 열심히 배워야겠다 싶습니다..
지금은 <알기 쉬운 조명 교과서> 이거 읽는 중
그리고 오늘 6.25라서 전쟁기념관도 갔어요
버스로 10분이면 갑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에 도서전도 가시는 김에 여기도 스윽 들러보시길 추천해요
때로는 책보다 이런 곳에서 읽는 텍스트가 더 큰 울림을 주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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