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텀블벅이나 와디즈 펀딩 같은 데서도 굿즈 제작이 후원 달성의 척도 역할을 하는 걸 보면 뭔가 문화 자체가 그런 굿즈.... 예쁜 쓰레기에 집착하는 사회적 멘헤라 현상이 발생하는 중인 건가 하는 생각도 드네
[일반] 서울 국제 도서 굿즈전.....
익명(124.5)
2026-06-25 21:54
추천 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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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사람 보러 가는거임 그 트렌드의 흐름을 몸으로 느끼려고 가는거지 굿즈사러 가는 게 아님 굿즈는 망부석 전설 돌처럼 증거물일 뿐
굿즈 있는 부스와 없는 부스의 관람객 차이가 상당히 크다던데?
사회적 멘헤라 현상 왜이리 착착 감기지? 지금 한국사회에 정확한 단어네
경제가 좆같아서 그럼 - dc App
맞아 두쫀쿠 유행도 경제가 망하니까 작은 걸로 행복 느낄려고 그런 거라던데ㅠ
걍 책좋아하는 귀여운 사람들의 축제라고 생각해라 방에 틀어박혀 책보고 바람쐬러 나가서 소비하는건데 왜글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