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텀블벅이나 와디즈 펀딩 같은 데서도 굿즈 제작이 후원 달성의 척도 역할을 하는 걸 보면 뭔가 문화 자체가 그런 굿즈.... 예쁜 쓰레기에 집착하는 사회적 멘헤라 현상이 발생하는 중인 건가 하는 생각도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