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동선으로 민음사 문동 워크룸 펭귄 아카넷을 샤샤샥 돌았음.
민음사 콜라보가 있는 가판에 사람 너무 많아서 접근은 못하고 기웃기웃 거리니까 직원분이 뭐 찾냐고 물어보고 롱패스로 책을 건네줌 ㅠㅠ 근데 결제줄 엄청 길어서 결제하는데 30분 걸림
원서 구경만하다가 너무 이뻐서 홀린듯이 샥 구매해버림 디킨스 처음 읽는데 원서라서 어떨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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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지게 이쁘네
펭귄 << ㄹㅇGOAT
국내 세문전도 저런 느낌으로 내는 곳 있었으면 좋겠셈
펭귄 너무 이쁘네
이쁘다..
디킨스추
캬 - dc App
대단하네요, 저는 외국인 이름이 너무 힘들어서 저런 책들을 못읽겠던데요, 집중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