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건 다 좋았는데 이 소설은 이해가 안 간다

냉정하게 실패한 소설 같은데

왜 민음사판에 이 소설을 실었을까?


그냥 그 시대의 성에 대한 윤리의식이 부재한 풍기문란한 남녀의 삶을 그린 거라 봐야 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