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번역 때문에 인기 없을 줄 알았는데 역시 표지 때문인가? 여자들이 좋아할 법한 그 '갬성' 때문에?나도 원래 문학 하면 민음사 떠올렸는데 요즘은 다방면으로 보는 중아무래도 외서는 번역의 질이 관건이니까
번역 신경 안쓰는사람이 훨많음
애초에 민음사 없으면 세계문학 대체가 안되는데 어디서 병신같은 거 보고 와서 이런 글 쓰는 거 이해가 안되네
데미안 변신 파리대왕 몇개만 안좋지 대체로 좋음 ㅇㅇ
@ㅇㅇ(106.101) 데미안 번역 별로야? 전영애교수님 역본 꽤 좋았는디 더 나은거 잇음 추천좀
@ㅇㅇ(165.132) 동서문화사가 제일 좋음
혼자서 세문집 500권을 내는 세계문학 1황인데 무슨 개소리를 하는거냐 - dc App
민음사에서 세계문학전집 열심히 번역해서 내주지 않았다면... 이렇게 고전 힙이 불었을까. 나는 선대 회장님도 존경스럽던데. 번역 편차는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기본은 하는 편이고.
민음사 번역이 개인적으로 제일좋음
지금 민음사가 인기 많은 건 유튜브 때문임
가장 대중적인건 다들 인정하니까 ㅇㅇㅇ 21세기에 세계 문학을 대중화 시키는데 민음사가 1등 공신인건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임.
주변 여자들중에 갬성만 보고 민음사 사는 사람 1도 없는데? - dc App
민음사 번역이 구데기인거는 아는 사람들만 아는 이야기고, 보통은 한 200-300페이지 책 읽는 자신에게 취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지
마크트웨인, 괴테, 푸슈킨, 카프카, 헨리제임스, 호선, 골딩 등등 특히 앞부분의 퀄리티가 어마무시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