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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시절 산 알랭드 보통 읽는 중 

새록새록 추억이 떠오르네요.


저 말이 정말 싫었지만, 이제는 공감이 가는 상황이 왔네요.

추억을 꺼내 읽어보는 기분이네요.


책갈피는 투표권 없던 시절 시의원 공약을 적은 유인물이네요.


다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