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더 무서운 점은 그걸 몇 년간 계속해서 아 저 새끼 아직도 그 번역가 후장빰? 소리 나올 정도란거임 파리대왕 번역 쉴드치는건 쉽지않은데 그걸 몇년이나 한 단 점에서 그 사람이 책에 꽂혀서 다행이라 생각함...
회장의 유령인가
고리오 영감인가 그건 좀 갈리던데 파리대왕은 죄다 줘패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