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도서전인데 왜 한국어밖에없냐고 그러더라 자기네 나라에서는 보통 이런 박람회같은거 하면 영어랑 자기네나라 언어 포함해서 2~3가지로 해놓는다고 생각해보니까 틀린말 아닌것도 같은게 진짜 한국책밖에없고 설명도 영어로되어있지않은데 왜 국제임 그렇다고 한국 무시하거나 막 잘난체하듯이 말한건 아니었고 그냥 알아듣질못해서 속상했다더라
사실 구제 (vintage) 도서전이야.
외국인들도 구경 오니까 꼴에 있어 보이려고 국제라고 이름 붙인 건가
타당한 지적이군
국제 붙이면 있어보이니까 ㅋㅋㅋ
영어 불어 있는데 뭔솔
그 두개 말고도 더 있어야 한다는거지
국제도서전은 책 홍보, 판매 뿐만 아니라 해외 바이어와 저작권이나 판로를 상담하는 자리임 이번 주빈국인 프랑스는 엄청 활발하던데 근데 서울은 내국인 중심 도서전인 거고
국제 붙여야 간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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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하면서 발전하길 기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