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여지가 많은 주제인 경우(성 관련 문제는 뭐든 그렇지요) 진실을 밝히려는 포부를 품을 수가 없습니다. 그저 어떤 의견을 어떻게 갖게 되었는지를 밝힐 수 있을 따름이지요. 강연자의 한계, 편견, 특성을 지켜보면서 나름의 결론을 도출할 기회를 청중에게 줄 수 있을 뿐입니다.
라고 서두에 울프가 말하면서 시작함
개쓰레기소설과 비빌 그게 아님ㅋㅋㅋ
익명(211.197)2026-06-26 11:58
걸작임. 82년생하고 비교x
익명(163.152)2026-06-26 12:02
자기만의 방 오프닝 시퀀스(어느 가을날 옥스브리지 교정의 메리)는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에세이 1황 goat니까 꼭 읽어
집거위(kill6919)2026-06-26 12:09
82년생은 감정에 호소하는 레디컬 페1미니즘이 짙은 책이고, 자기만의 방은 당시에 성차별이 진실로 만연했던 터라 그러한 시대를 관찰했다는 것으로써 의미가 큰 작품임
익명(bridge9354)2026-06-26 12:26
같은 선에 놓고 비교하면 버지니아 울프 열받아서 관짝 뜯고 일어남
축두형(as7789)2026-06-26 13:08
난 별로 인상깊지않았어. 울프 에세이중에 더 재밌는거많고 페 미니즘 고전을 읽고싶은거면 제2의 성이 나은거같음
논란의 여지가 많은 주제인 경우(성 관련 문제는 뭐든 그렇지요) 진실을 밝히려는 포부를 품을 수가 없습니다. 그저 어떤 의견을 어떻게 갖게 되었는지를 밝힐 수 있을 따름이지요. 강연자의 한계, 편견, 특성을 지켜보면서 나름의 결론을 도출할 기회를 청중에게 줄 수 있을 뿐입니다. 라고 서두에 울프가 말하면서 시작함 개쓰레기소설과 비빌 그게 아님ㅋㅋㅋ
걸작임. 82년생하고 비교x
자기만의 방 오프닝 시퀀스(어느 가을날 옥스브리지 교정의 메리)는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에세이 1황 goat니까 꼭 읽어
82년생은 감정에 호소하는 레디컬 페1미니즘이 짙은 책이고, 자기만의 방은 당시에 성차별이 진실로 만연했던 터라 그러한 시대를 관찰했다는 것으로써 의미가 큰 작품임
같은 선에 놓고 비교하면 버지니아 울프 열받아서 관짝 뜯고 일어남
난 별로 인상깊지않았어. 울프 에세이중에 더 재밌는거많고 페 미니즘 고전을 읽고싶은거면 제2의 성이 나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