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국가에서
김치는 일단 리얼리즘과 경향문학을 중시하고
일본쪽은 사소설과 그 인물이 겪고있는 사회를 잘 투영해야하고
최근 경향보면 중시하는것같은데
짱깨쪽은 어떤지 모르겠다
요즘 중국기성작가들 단편집봐도 이새끼들이 대체 어떤경향을 중시하는지모르겠음
일단 루쉰이 쓴 형식 즉 무지하고 예의는 니기미 좆으로 날린 인간군상들이 꼭 들어가는것같고
사회상과 인간들이 그 체제에 어떻게 순응해나가고 보여야한다는게 공통점인데
그다음은 모르겠어 그리고 문혁이 진짜 좆병신짓이었다는것밖에는 모르겠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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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허가받고 위험수위인것도있는거보면 얘네 기준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