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별로 도서 확인하러 가는 거라 굿즈 안삼.
인스타 팔로우 이벤트 참여 안함.
관심있어도 사람많은 곳은 못갔음.
오래 있었는데 참고할만한 것만 씀.



첫날 후기들을 보고 어차피 1시간 기다릴 거면 일찍가자 해서 9시 20분 도착. 
A, B홀 양쪽으로 티켓 수령 줄을 세우고 배포하고 있었고, 
20분정도 걸려 수령하고 A홀 입장줄로 대기.
9시 50분에 입장 시작.
대기줄은 길었는데 팔찌 체크만 하니 빠르게 입장. (오레오바 받음)



위즈덤하우스(위픽)(A403)

인파몰려서 밖에만 봤음. 일반도서는 많이 못본 듯.

책갈피 가져가는 거 줄서는데 좀 시간 걸림.
3개 고를 수 있음. 책갈피 옆에 위픽 도서 보기 종이 보고 미리 5~6개 찜한 후 골라서 빠르게 나오자.
찜한 거 다 떨어졌는데 채워지지 않아서 마지막은 색으로 골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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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준 책갈피는 좀 얇았음.
줄서는 인파보다 내 뒤 여자팀 고성수다가 더 힘들었다.




교보문고(A1701)

어떤 특별판이랑 티키타카 책자를 줌.
어떤은 텍스트 힙 설문조사 내용 등이 있음.
티키타카 안에 샘 1개월 이용권, 광화문점·강남점 오프라인 2,000원 할인권있다(8. 31까지. 3만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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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부터 그 해 베스트셀러 책 전시.

을유 리커버는 두권 봤고, 기존 커버에 새 종이커버 한장을 씌운거였음.



창비(B603)

백석 시 전집 한지 에디션 샀다. 곱고 아름다워.

종이 박스안에 책이 있는데, 꺼낼 때 표지 한지가 좀 보풀이 일어난다. 
이걸 어떻게 모셔야하나.


나가기 전에 신한은행(A1103) 가서 타이백 북커버 하나 삼.
사이즈 하나뿐이고 날개형이 아니라 고정형이라 살까말까했는데,
가격이 9,000원이라 그냥 샀다. 원래 비매품인데 파는거라고.


다른 건 몰라도 교보는 챙겨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