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이 망할것들이 


책 계산줄에 이어서 


무슨 가챠(뽑기) 이벤트까지 하는데


그것도 따로 줄이생김,


안그래도 계산줄만 몇십미터를 뱅뱅 돌면서 통로 쳐 막고 있는데


ㅅㅂ 가챠줄까지 두줄로 늘어서는데 아주 가관임 ㅅㅂㅈㅅ료




자리는 정중앙 명당에 떡하니 잡아놓곤


ㅅㅂ진짜 두줄이 100미터 넘게 뱀처럼 또아리 틀고 


통로는 다 막혀가지고 


나중가선 거기 관리자가 무슨 철문으로 잠겨있던


꽤 큰 공간 하나까지 오픈해서 거까지 들여보내서 삥삥 줄세움




어지간해야 참고 넘어가지 ㅅㅂ진짜


개념이 없는거야 뻔뻔한거야


계산대도 4~5개밖에 없고 장난하냐?


부스주변 1~2블럭이랑 통로는


지들이 전세냈어 아주 개빡치게 진짜





민음사 진짜 니넨 내년부터 구석탱이로 가라 알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