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책으로 봐도 형식의 기괴함? 고도와 연관성? 등등 생각도 하고 재밌게 봤지만
저 빙글빙글은 먼 재미일까?
대본이 필요하나?
그리고 무엇보다 베케트 프루스트 14000원넘 비싸다
빌려서 봤지만
걍 율리시스 동서판  부록 단테 비코 브루노 조이스가분량이 더 많을듯 이건 안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