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에서 추천해준 책 몇 개 읽어봤는데요


다 부잣집 출신이면서 그 사실에 부끄러워하는


개꼴값떠는 병신같은 주인공들이 나오는 것 밖에 없어서요


진짜로 빈민촌 창녀촌 개씹기구한 환경에서 태어나서


마무리도 존나 기구한 그런 내용의 책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