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고독사를 한 시체를처리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주인공.공간을 많이 전환하지도 않으면서한 공간 안에서(죽은 사람의 집)촘촘히 사유를 엮고들어가며이야기를 풀어내는 실력이대단하다고 느꼈다..단편소설인데 여운이 정말 길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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