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막일에 안가서 그런지, 9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도 10시 좀 넘어서 입장 가능했음. 1시간 조금 안되게 기다린듯.
2. 한정판 굿즈를 얻어야겠다는 의도가 별로 없었고 평소에 사람 붐비는 곳들은 피해다니는 성향이 짙은지라,
의도적으로 대형출판사 부스들은 피해다닌듯?
3. 컨셉 잘 잡아서 재미있게 도서전 운영하는 곳들이 의외로 많았던것 같고, 그래서 컨셉 구경하는 재미가 꽤 쏠쏠했던 것 같음. 한 2시간 정도 구경했던 것 같음.
4. 통장이 텅장 되는건 정말 순식간
5. 원더박스(A1906) 박스 내부에, 앉아서 쉬다 가라고 만들어 둔 공간이 있음.
원더박스에서 이번에 바바라 터크먼(*[8월의 포성] 작가)의 [먼 거울]을 막 출간했으니, 겸사겸사해서 한 번 찾아가도 괜찮을 것 같음.
6. 물이랑 부채(*손풍기) 챙겨가라고 조언해준 사람들에게 복이 있으라! 특히 손풍기 없었으면 정말 아찔했을것 같음
잘하면 터크먼의 자만의 탑도 번역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