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수업에서 팀프하는데 사랑에 대한 시로 발표해야 됨.
일단 하나는 이상의 이런 시로 할 생각이고
다른 하나는 내가 시를 많이 안 읽어서 뭘 할지 모르겠어...
진은영의 멜랑콜리아 괜찮을까??? 이건 사랑의 정조는 아닌 것 같고..
아 외국 시도 상관없어
교양수업에서 팀프하는데 사랑에 대한 시로 발표해야 됨.
일단 하나는 이상의 이런 시로 할 생각이고
다른 하나는 내가 시를 많이 안 읽어서 뭘 할지 모르겠어...
진은영의 멜랑콜리아 괜찮을까??? 이건 사랑의 정조는 아닌 것 같고..
아 외국 시도 상관없어
예이츠 - 하늘의 천 추천함.
오우... 죽이는데...? 이 맛에 시 읽는 건가ㄷㄷ 일단 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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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것도 좋네 ㅋㅋ 신승훈 미소속에 비친그대 같네
그럴 때는 관련 논문이나 해설 책 같은 거 많은 작가꺼 대표작으로 해야되는 거 아녀?
뭐 그럴 것 같긴 한데 내가 시는 진짜 문외한이라...ㅋㅋ 위에 분들이 추천해준 거랑 기타 등등 찾아봐야할 듯
사랑에 대해 뭘 원하는지에 따라 정말 다른데. 가난한 사랑 노래- 신경림 down by the sally garden -w. b. yeats 사랑 - 김용택
신경림 시는 알겠다 ㅋㅋ 땡큐! 아마 교수가 공감을 키워드라고 했던 것 같았던 거 같아
최승자 초기작정도? 'Y를 위하여'라는 시인데 이런 사랑이라기보단 실연에 더 가깝나
예이츠 가끔 읽는데.... 위에 추천 나왔네
정호승 ㅡ 철길에앉아
김소월 - 먼 후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