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너리 오코너 <좋은 사람은 드물다> 다 읽고
레이먼드 카버 <대성당>에 있는 <별것 아닌거 같지만, 도움이 되는> 읽고 있는데 솔직히 어디서 뭘 느껴야 하는지 모르겠다. 테드에 있는 '왜 당신이 플래너리 오코너를 읽어야하는가?' 봤는데 그다지 와닿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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