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도서관에 가도

하도 뭐 빠져들만한 책이 없어서  

저녁먹고 계속 고르고 고르고 해서 고른게 

김약국의 딸들입니다.

내일 도서관에 가서 이거 읽을까 생각중인데

이거 재밌는가요?

빠져들만한 책 찾기가 정말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