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테르부르크의 대가, 고래 다 읽고 나니까 막상 떠오르는게 없네
쿤데라 농담/불멸, 고골 단편집, 사람의 아들, 창백한 불꽃 중 하나 읽고 싶은데 추천 좀
아니면 아예 다른 작품 추천 좀. 장르 별로 안 좋아하고, 철학적이면서도 서사가 재밌는 작품을 좋아함.
쿤데라 농담/불멸, 고골 단편집, 사람의 아들, 창백한 불꽃 중 하나 읽고 싶은데 추천 좀
아니면 아예 다른 작품 추천 좀. 장르 별로 안 좋아하고, 철학적이면서도 서사가 재밌는 작품을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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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준은 왠지 읽기가 심적으로 힘듦.
그럼 넌 몽유병자들. 아 서사는 좀 적은가.
쿤데라보셈
고골 단편집 ㅊㅊ 코랑 외투 재미나게 읽었음 - dc App
푸쉬킨 아니면 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