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맛이 있지, 도련님은 약간 낭만있게 사는것 같음. 마지막에 돌아와서 할머니가 된 하녀를 부르는 장면은 아직도 기억남.
그장면 너무 좋았음
웃기면서 안쓰럽고 슬프고 감동적임
시원시원해서 읽기 편함
웃기는 맛이 있지, 도련님은 약간 낭만있게 사는것 같음. 마지막에 돌아와서 할머니가 된 하녀를 부르는 장면은 아직도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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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면서 안쓰럽고 슬프고 감동적임
시원시원해서 읽기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