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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간만큼 평이 갈리다못해 정의 내리기어려운 근대작가는 없기때문이지
현진건 리얼리스트
김동인 근대단편시작을 알림
염상섭 리얼리즘 새시작을 알림
등 이렇게 다 한줄평을 내릴수있는데

이상은 모더니스트정도가 그나마 대중적으로 판단내릴수있기때문임
사실 어떤학자는 모더니스트가 아닌 한 청년의 방황에서 나온 쪽본의 모더니즘을 끼얹은 고발문이라고도 평하기도함

작가가 그냥 시돈해본게 모더니즘이였지 실패한 소설이라고도 평하고
아무튼 이 이인간은 아직도 학계에서 연구중이고 다양한 해석으로 나뉘는 작가여서 파는 재미가 제일 쏠쏠한 작가일꺼에요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