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3년 정도 독서 안하다가 올해부터 하기 시작하면서 독서 갤러리도 처음 접속해본 것 같은데, 좋은 정보 되게 많이 얻어가고 늘 감사히 이용하고 있습니다.
어릴때 개신교 근본주의자(?)라 안봤던 게 한이되서 중고로 샀던
그로신 읽고(그리스 신들을 잘 모름), 그리스 고전도 읽어볼 생각입니다.
읽어보고 싶은 책은 참 많지만 시간이 부족한 것, 그리고, 읽은 책을 제 삶에 잘 녹여내는게 어려운 같아 아쉽지만, 틈틈이 읽어봐야겠습니다.
거의 3년 정도 독서 안하다가 올해부터 하기 시작하면서 독서 갤러리도 처음 접속해본 것 같은데, 좋은 정보 되게 많이 얻어가고 늘 감사히 이용하고 있습니다.
어릴때 개신교 근본주의자(?)라 안봤던 게 한이되서 중고로 샀던
그로신 읽고(그리스 신들을 잘 모름), 그리스 고전도 읽어볼 생각입니다.
읽어보고 싶은 책은 참 많지만 시간이 부족한 것, 그리고, 읽은 책을 제 삶에 잘 녹여내는게 어려운 같아 아쉽지만, 틈틈이 읽어봐야겠습니다.
카프카추
수록되어 있는 작품들 3분의2는 제대로 이해 못하고 읽었던 것 같아요.ㅋㅋㅋ 변신은 이해하기 쉬운 편이었어요.ㅋㅋㅋ
체호프 선생님은 무조건 개추입니다…
러시아 문학 입문 느낌으로 단편선 읽어봤는데, 이름길고 딱딱하고 다크할거라는 편견을 깨줬던 책이었어요. 이후 도끼선생님의 죄와 벌 읽고 러문학이 다크하고 어둡다는 편견은 틀리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지만요. ㅋㅋㅋㅋ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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