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가 좋은 비엘 읽어보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꽤 많아서 놀랐다


몇 년전에 알라딘 알림으로 '빨강 파랑 그보다 찬란한'이라는 제목의 소설은 알고 있었는데 그건 줄거리가 너무 유치해서 안 읽었거든


미국 대통령 아들하고 영국 왕자 사이 로맨스를 그린 내용으로 알고 있는데 그건 문학이라기 보다는 음... 


최근 알라딘에서 또 알림이 와서 다른 소설을 알게 되었는데 위에 언급한 소설도 그렇고 이 소설도 드라마화가 되었더라고


캐나다는 서점에 퀴어 문학 자리만 따로 있는거 같던데 그 장르 입지가 그 정도인가 싶어서 놀랐다


예약받고 7월 초에 발송되던데 전자책만 사는 편인데 이건 전자책이 나올만큼 팔릴지도 모르겠고 시간내서 읽을만한 내용인지도 알 수 없어서 장바구니에 넣어두기만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