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완독

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 (우웩)

취향은 어떻게 계급이 되는가 (우웩)

두 사람의 인터네셔널 (신선)

환율의 대전환(그러시구나)

선량한 차별주의자(우웩)

이 중 하나는 거짓말(기대와실망)

나의 사탄(우왕)

딥워크(그러시구나)


이번달은 문학보다 다른걸 많이 읽었는데 역시 난 문학체질

그나저나 1984 왜케 재밌는지.. 아껴보느라 19일째 읽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