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변의 피크닉 읽고 너무 재밌어서 저주받은 도시 읽는 중인데 스트루가츠키 형제 소설은 너무 웃기고 잘 만든거 같음 ㅋㅋㅋ
초반이라 그런가 근데 도시에 대해서 뭔가 설명을 안해주는데
뭐 사회실험 같은건지...지도자는 누군지..그런거 아직 여기가 뭐하는 곳인지에 대해서 설명 잘 안해준거 같음... 내가 이해를 잘 못한건지 아직 안풀린건지 모르겠음
노변의 피크닉 읽고 너무 재밌어서 저주받은 도시 읽는 중인데 스트루가츠키 형제 소설은 너무 웃기고 잘 만든거 같음 ㅋㅋㅋ
초반이라 그런가 근데 도시에 대해서 뭔가 설명을 안해주는데
뭐 사회실험 같은건지...지도자는 누군지..그런거 아직 여기가 뭐하는 곳인지에 대해서 설명 잘 안해준거 같음... 내가 이해를 잘 못한건지 아직 안풀린건지 모르겠음
스트루가츠키 형제 글은 마지막에 펑 터트리는 데, 예상과 다른 반전 결말 많음. 소련 사회에 대한 풍자가 항상 메인이어서, 무기력하고 답답한 조직 인간군상 뻘짓과 뻘대화가 중반부까지 많고 그게 읽을 때 허들이니 감안해서 봐야 함
아 나는 오히려 뻘대화보는 맛에 보고 있었는데 그나마 다행이다... 완전 고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