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변의 피크닉 읽고 너무 재밌어서 저주받은 도시 읽는 중인데 스트루가츠키 형제 소설은 너무 웃기고 잘 만든거 같음 ㅋㅋㅋ

초반이라 그런가 근데 도시에 대해서 뭔가 설명을 안해주는데

뭐 사회실험 같은건지...지도자는 누군지..그런거 아직 여기가 뭐하는 곳인지에 대해서 설명 잘 안해준거 같음... 내가 이해를 잘 못한건지 아직 안풀린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