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분량인데도


생각할 거리를 많이주네


한번 읽어선 안되고 두세번 읽으면서 생각하게 만드는 신기한 책인듯


분량이 길지 않다는 것도 한몫 하는거 같고


여기서 자칫 더 갔으면 이상한나라의앨리스마냥 정신병소설 됐을수도있는데 그 선도 딱 잘지킨거같고. 약간 이런류의 책은 어린왕자가 마지노선 이자 줄타기 잘한 책 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