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읽고 논의를 하는 자리를 만들고 싶은데 비문학이 낫겠지 아무래도?문학도 괜찮으니까 좀 다 같이 보고 얘기할만한 재밌는 문학 or 비문학 없음?너무 어려운 건 안 될듯 지금 초반이라,,
다나카 야스히로-부의 지도를 바꾼 회계의 세계사 이거 추천함. 관심 없는 사람도 충분히 이해 가고, 무엇보다 주제를 유지하면서도 수많은 지식을 끌고 와서 얘기할 거리가 굉장히 많음
혹시 다른거도 추천 가능해?! 추천 고마워
에이미 S. 브루크먼의 '랜선 사회' 국내에선 그리 유명한 책은 아니지만 꽤 얘기 나눌 주제 많아. 디지털 사회로의 대전환기에 어울리기도 하고
만약 모임의 학구열이 높거나 굉장히 확장적인 주제를 다루고 싶은 거면 서울대 정치외교학부의 '정치학의 이해'도 굉장히 좋은 선택일 거 같고
심리학의 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