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단편 모아놓은거 읽다가 지도의 암실 <<내가 문해력이 안되서 이해가 안되는건지작가가 일부러 그렇게 쓴거임??한자부터 프랑스어 막 튀어나오고같은말 반복에다가 숫자세는데정신분열올거같아
지도의 암실 너무 어려우면, 뒤에 휴업과 사정, 지팡이 역사, 지주회시 먼저 읽고 와도 돼 지도의 암실 > 지주회시 >> 휴업과 사정 = 지팡이 역사 순서로 어려움
지도의 암실같은 경우는 나같은경우 처음읽을때 진짜 답이 없어서 미리 줄거리 해설 듣고나서 읽었는데 리 상(이상)의 하루라고 보면 편해 K는 이상의 사회생활하는 낮의 자아고 리 상은 문학가로서의 이상 자신이고 그날 하루 무슨 일을 했을까 따라가보면 재밌어
이상 잠깐 찾아보니까 다다이즘 관련된것들이 나오던데 이것도 혹시 그런느낌으로 쓴거임?
@착한마음도서관 아 리상이 그 이상이었구만 땡큐
다다이즘쪽은 잘 모르겠음. 이상 작품이 다다이즘에 영향받은 작품이냐 아니냐에 따라서 이상 작품의 해석하는 방식이 달라져야할지도 잘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