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연구서나 논문 같은 건 꽤 나온 거 같은데, 막상 베이스가 되어야 할 원전 번역은 처참한 듯.
전집이 없는 건 둘째치고 주요 저서조차 다 번역되지 않음. 정신현상학이나 대논리학, 법철학은 완역되었는데 엔치클로페디는 완역되지 않았으니.
각종 연구서나 논문 같은 건 꽤 나온 거 같은데, 막상 베이스가 되어야 할 원전 번역은 처참한 듯.
전집이 없는 건 둘째치고 주요 저서조차 다 번역되지 않음. 정신현상학이나 대논리학, 법철학은 완역되었는데 엔치클로페디는 완역되지 않았으니.
주요저서 번역 안된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서. 헤겔정도면 양호한 축아 들어감.
근데 헤겔은 저 4권이 주요저서 아님?
엔치클로페디랑 올해 아카넷에서 철학백과라는 이름으로 나온거랑 다름?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811529
- dc App
@무르망 사실상 아카넷 철학백과만 읽어도 되나보네 ㄱㅅㄱㅅ
역사철학강의는 동서가 완역인가?
작년에도 길에서 '세계사의 철학 강의'란 이름으로 완역이 또 나온 거 같더만.
@세라문 54000원 ㅅㅂ ㅋㅋㅋㅋㅋ
@책은도끼다 덕분에 동네 도서관에선 비싸다고 안받아줌 ㅅㅂ(5만원 이상은 거부)
ai딸깍 안되나 - dc App
헤겔 저작이라고 알려진 것 중엔 사실 학생들의 강의필기록인 경우가 많음. 법철학 미학 세계사의철학 등등. 이 세 가지는 이제 강의록 판본에 따라 출판하는 정도까지 오름.
엔치클로페디가 아쉽긴 한데 또 한국어 번역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님. 철학사는 빨리 다시 나왔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