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는 나에게 크게 감흥을 준 책은 없었던 것 같다.
그나마 '돼지가 철학에 빠진 날' 정도가 철학은 여기까지도 생각 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에 철학책을 더 사볼까하는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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