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코 바르트 보드리야르 등등
시중 번역본들 번역퀄 구리다는 소리가 20년 가까이
나오고 있는데 새 번역 하나 안 나오네
10년대까진 인문학쪽에서 인기있었는데
인기 다 사그라든건가
고대그리스어도 새 원전번역 나오는 마당에
프랑스어 번역이 안 나오는건 진짜 이해가 앉감
푸코 바르트 보드리야르 등등
시중 번역본들 번역퀄 구리다는 소리가 20년 가까이
나오고 있는데 새 번역 하나 안 나오네
10년대까진 인문학쪽에서 인기있었는데
인기 다 사그라든건가
고대그리스어도 새 원전번역 나오는 마당에
프랑스어 번역이 안 나오는건 진짜 이해가 앉감
돈이 안되니
플라톤 대화편보단 재밌지 않나 흑
@책은도끼다 파딱아 조지오웰 글 왜 삭제된거냐?
현대는 영미 중심이라 분기 이전의 플라톤이랑 그리스 고전은 배우는데 프랑스는 요새 진짜 찬밥이라
현대한국인 입장에선 고전그리스어 전공자보다 프랑스어 전공자가 훨씬 많을텐데도 번역 안 나오는거면 프랑스철학은 진짜 한물간건가
독일한테 발림
찾아보니까 진짜 현대독일철학쪽은 번역 계속 나오고 있네 ㅋㅋㅋ
포스트모더니즘 한창 주목 받을때 프랑스 현대 철학서들 많이 번역되다가 시간 흐르고 인기도 사그라들고 입문 하기도 어려우니깐 많이 줄은거 같음
지적허영 부리는 용도로는 프랑스철학만한 게 없는데 아쉽구먼
저작권
푸코는 절판 안된게 대부분인데 재번역이 어케 나오노
미간행 원고 꾸준히 나오는 푸코, 사실상 전집 상당수가 번역된 들뢰즈 << 그냥 이 둘이 이레귤러 데리다와 리오타르는 주저도 제대로 안나온 상황
리오타르 주저인 쟁론 나왔었네. 지금은 절판이지만.
포스트모더니즘 유행 지나면서 찬밥되고 다시 독일철학이 대세가 됐지 그래도 푸코 같은 사람은 계속 나옴 저작권 문제거 크긴 할듯
별개로 대중적으론 프랑스철학 이미지도 별로인 거 같고.